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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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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누기 4
            
        요일의 기원을 아십니까?
                  
1년에 4계절이 있듯, 생체에도 리듬이 있습니다. 그 리듬에 맞추어 살아갈 때 건강, 기쁨, 행복이 옵니다. 리듬에 역행하여 살아가면 질병, 고통, 불행이 찾아옵니다. 가장 기본적인 생체리듬이 밤과 낮이요, 일주일입니다. 6일은 일하고 하루를 쉬는 이 리듬은 어디서 왔을까요? 왜 세계 모든 나라의 사람들이 이 7일의 리듬, 1주일의 리듬에 따라 살아갈까요? 그것은 바로 우리의 건강에 가장 알맞은 생명리듬, 인체리듬이기 때문입니다. 생명이 탄생할 때, 쥐한마리, 닭한마리, 사람도 이 리듬에 맞추어 탄생했습니다.


생명리듬, 생체리듬 7일
곤충
7× 2=14일(×6)

7× 3=21일
오리
7× 6=42일

7× 3=21일
토끼
7× 4=28일
사자
7×14=98일
사람
7×40=280일
주(週):7일의 주기
구약성서의 창세기 1장에 의하면 신은 7일 동안에 세계를 창조하였다고 하고 제 7일째에 쉬었다고 되어있다.  유대교에서는 7번째 날을 샤바트(shabbath)라고 부르고 이 날을 쉬었다고 한다. 이것은 현재의 토요일에 해당된다. 이외의 날에 대하여는 특별한 이름이 없는 듯하다. 로마시대에 이르러 B,C 2세기 경 이집트의 점성술을 도입하여 7일에 태양과 달과 5개의 유성이 하나씩 할당 되었다. 먼저 순서는 고유주기의 순서로 토,목,화,일,금,수,월로 배열하고, 1일을 24등분하여 시간으로 하였다. 요일의 이름은 유성의 이름(이것도 또한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는 신들의 이름이다)을 딴 것이다. - 세계백과대사전 17권 “주 週”, 서문당

중요한 역사적인 날을 기념일로 정하여 기념하듯, 하나님은 온 인류가 하나님의 자녀들임을 기억하도록 이날을 제정하여 주셨습니다.

『[1]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2]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3]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창 2:1-3)

바로 이 날은 우리에게 호적등본과 같은 날입니다. 누가 우리의 생명의 근원이 어디 있으며, 우리의 창조주가 누구인지? 우리가 누구의 자녀인지를 알려주는 소중한 날로 이 날을 제정하셨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다 이루었다”하심으로 제정하신 이 날은 기원에서 살펴보듯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일점일획도 변경되지 않(마5:18 참조)을 축복된 날입니다.

죄로 말미암아 인간이 사단의 종이 되어 죽게 되어졌을 때, 주님은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달려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 값을 다 갚으시고 다시 한 번 “다 이루었다”(요 19:30)하시면서 우리의 구원을 십자가에서 다 이루시고, 우리에게 안식을 되돌려 주셨습니다. 고로, 안식일은 창조의 기념일(창2:1-3), 구속의 기념일(신5:15; 요19:30)로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관계의 표징(출31:13; 겔 20:20,12) 커플링으로 삼으셨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습니다. 세상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 끝에 사람은 둘로 나누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과 어둠의 백성들, 그 참된 표가 순종으로 나타납니다.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롬 6:16) 『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마 7:19-20)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입으로는 “주여, 주여” 공언하지만 마음은 주님에게서 먼 사람들이 많습니다. 참으로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면 주님의 뜻을 준중하며, 그분의 계명에 순종할 것입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요 14:15)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 7:21)

이것은 행위로 구원을 받는 다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우리는 오직 주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참으로 구원받은 자는 이제 내가 주인이 되어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주인이 되시며,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게 됩니다.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롬 8:13-14)

■          안식일의 중대한 5가지 의미

1. 안식일은 창조의 기념일입니다(창 2:1-3).
2. 안식일은 구원의 기념일입니다(신 5:15, 요19:30).
3. 안식일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사이의 바른 관계의 표입니다(출 31:13,겔20:12,20).
4. 안식일은 복 주시는 날입니다. 치료, 회복, 쉼, 재창조의 날입니다.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창 2:3)습니다. 하나님이 내리시는 복, 그 귀한 복을 우리는 이날에 받는 것입니다. 임재의 복, 사랑의 복, 인도의 복, 구원의 복, 회복의 복, 치유의복, 그 한없는 복이 주님 안에 있으며, 안식일을 통하여 우리에게 내려주십니다. 그래서 친히 주님은 의도적으로 안식일에 치유의 많은 기적(마 12, 눅 13,14, 요5장 등)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사람이 …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마 12:12).

5. 안식일은 하나님이 정하신 참된 예배일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사셨을 때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눅 4:16)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는 나 중심이 아닙니다. 신령한 마음과 주님이 정하신 올바른 방법, 진리로 예배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요 4:24)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계 14:7)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계 14:12)

■          안식일에 대한 5가지 오해

1. 안식일은 유대인의 안식일의 안식일일까요? 아닙니다. 그것은 오해입니다.
안식일은 아브라함 이전 창조시에 시작되었습니다. 온 인류의 창조기념일로 안식일의 시작은 창세기2:1-3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역사가 시작된 것은 그 조상 아브라함의 시대부터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성경에는 단 한 번도 안식일을 지켜야 할 근거를 “유대인의 안식일인즉”이라 하신 적이 없으시고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 즉”(출20:10)하시면서 하나님의 안식일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안식일을 철저히 지킨 것은 사실이나 십계명의 안식일의 의미는 그보다 더 높고 깊은 것을 보게 됩니다.
2. 안식일은 부활 후에 일요일로 변경되었을까요? 아닙니다. 그것은 오해입니다.
안식일 계명은 불변한 도덕법 곧 십계명의 한 조항입니다. 어떻게 주님의 통치원리가 형편이나 상황에 따라 변경되겠습니까? 성경에는 단 한 번도 안식일을 부활로 인하여 일요일로 변경하여 지키라는 조항이 없고, 오히려 일요일 예배는 태양신숭배와 깊이 연관되어 있는 것을 보면, 더욱 마귀의 속임수가 얼마나 교묘한지를 알게 됩니다. 생일이 변경될 수 없는 것처럼, 지구창조의 기념일도 변경될 수 없습니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마 5:17-18)
3. 안식일은 일요일일까요? 그것은 오해입니다.
일요일 날 예수님이 부활하신 사실은 모든 사람이 인정하는 명백한 사실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에 대하여 성경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 이른 아침에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나타나셨다."(막 16:9현대인)  
성경에 분명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니, 일요일 전날 곧 토요일이 안식일임을 성경을 통하여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4. 안식일을 지키려는 것은 율법주의일까요? 아닙니다. 그것은 오해입니다.
어떻게 주일성수는 믿는 자가 마땅히 주님께 드려야 할 예배이며, 제칠일 안식일 준수는 율법주의 입니까? 제칠일 안식일은 성경에 수백번 지켜왔음을 기록하는 성경적 예배일임에도 불구하고, 한 번도 지키라고도 하지 않는 주일성수(일요일준수)는 믿음의 행위이며, 안식일 준수는 율법행위입니까? 아닙니다. 안식일을 지킴으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구원받은 자는 마땅히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5. 그렇다면 오늘날 많은 목사들과 신학박사들이 틀렸다는 말이냐?
“ 그러자 바리새파 사람들이 말하였다. `너희도 꼬임에 빠졌느냐? 유대 당국자들과 바리새파 사람 중에 그를 믿는 사람이 있었느냐?”(요 7:47-48 현대인) 예수님 당시의 그 유명한 구약학자, 신학자, 박사들이 예수를 메시야로 인정했습니까? 이 질문은 같은 질문입니다. “그가 참 메시야라면 왜 박사들이 모르겠습니까?” 언제나 우리의 가장 안전한 믿음의 기초는 박사의 말, 목사의 말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렇게 변경되었습니다

성경말씀대로 순수하게 지켜오던 신앙이 중세암흑시대 기독교가 인정되면서 태양신종교와 혼합되게 되었습니다. 종교개혁은 성경적인 신앙회복을 위한 개혁운동이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개혁되어야 할 3가지 태양신제도가 교회안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 성탄절의 기원: 12월 25일은 동지가 지난 다음으로 태양이 소생하는 날이라고 하여 특히 기념되었다 ... 초대 그리스도교의 지도자들이 이러한 농경력(農耕曆)상의 성대한 제일에 예수 그리스도의 탄신을 결합시킨 것이 크리스마스이다.  -두산세계대백과 엔사이버(http://www.encyber.com/)
● 부활절(EASTER)의 기원 - http://kcm.co.kr/easter/easter059.html
"이스터"(Easter)라는 명칭의 어원은 불확실하다. 그러나 베데(Bede, De Ratione
Temporum XV)에 의하면, 이 명칭은 4월에 희생제물이 바쳐진 튜우톤족의 봄의 여신 "이스터"(Eastre)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이다. 그리스도 부활을 기념하는 크리스챤 의식은 아마도 이교도 축제에서 비롯되었을 것이다.
● 일요일 예배의 기원(Sunday worship)
태양신 로마신을 섬겼던 콘스탄틴은 313년에 밀라노 칙령을 통하여 기독교를 인정해주면서, 예배의 날을 일요일로 변경합니다. 321년 일요일을 안식일로 명합니다. 교회에서는 기원후 364년경에 ‘라오디게아’ 종교 회의에서 결의를 하였습니다.  
송양: 성경이외에 또 내려오는 구원의 진리를 성전이라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성전에서 가르치는 교리를 하나 말씀해 보시지요
박신부:…개신교에서 일요일을 주일로 지내고 있지요? 성경어디에서 그 근거를 찾아볼 수 있습니까? 성경에는 분명히 안식일을 주장했고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어찌하여 성경에도 전연없는 일요일을 주일로 지내고 있습니까?
송양:??
박신부: 성경에는 그런 말이 전연 없습니다.
-천주교와 개신교,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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